발렌시아가 호보백
안녕하세요.
4월이 밝았습니다.
4월 1일 만우절인데 이제는 크게
의미가 없어졌지만 어릴때
이날은 거짓말하고 장난을 쳐도
되는 날이라 초등학생때는
정말 신나게 하루를 보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지금 아이들도 이런 마음일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4월의 시작과 함께 오늘 정말
오랫만에 가지고 온 브랜드를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발렌시아가 호보백입니다.
먼저 착용샷부터 보여드릴게요.
오늘 보여드리는 아이템은 남성, 여성
누구나 착용하기 좋은 상품입니다.
중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타입으로 귀여우면서도 자그마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 보여드리는 아이템은
바로 아래 사진을 확인하면
알겠지만 두가지 크기로
구성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가 오늘 보여드리는 상품은
스몰크기이구요.
들었을때 너무나 이쁘고
편안하게 데일리로 사용할수 있는
그런 사이즈입니다.
베이지와 블랙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런
색상이라고 할수 있어요.
오늘 준비한 아이템 베이지 색상과
블랙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가장 먼저 베이지 색상을 볼게요.
세로길이가 긴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마름모꼴 형태의 모양을 하고 있어요.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있는 핸들이
있는데 요건 메탈 고리부분에
연결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핸들이 그립감이 좋고 너비또한
안정적이여서 들었을때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요런 모양은 겉으로 보기보다는
더 많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가장 키 포인트는 정면 부분의 잠금과
함께 이루어져 있는 데코레이션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이니셜을 따서
양쪽 동일한 대칭으로 BB메탈
데코레이션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이니셜 사이에는 턴락이
구성되어 있어서 잠금부분의
포인트라고 할수 있어요.
귀여운 모양과 함께 견고하고
튼튼하게 닫혀 있으며
매우 힘이 있는 부분입니다.
잠금을 열고 입구를 보면 이런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겉감의 베이지 컬러가 안쪽의
테두리 부분에 동일하게
이루어져 있어요.
잠금부분의 아래에는 브랜드
로고와 함께 원산지가
프린팅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또 별도의 스트랩이 있어서 길이조절이
가능하고 탈부착 역시 가능한
스타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버클 형태로 되어 있으면서
견고하고 탄탄한 디자인이예요.
발렌시아가 호보백 이번에는
블랙색상 보여드릴게요.
블랙색상을 봤을때 광택감과 함께 가죽의
질감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컬러이구요.
사진상으로 보기만 해도 소프트한
가죽의 질감을 느낄수가 있구요.
촉촉한 느낌도 나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죽소재는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질감의 램스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핸들부분을 살펴보면 가방의 크기에
비해 좀더 넓은 느낌의 스타일을
확인할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더더욱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바로 위에 보여드린 베이지 색상은
골드 클로저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이번 색상은 블랙과 함께
실버 색상의 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색상 조화에 맞도록
되어 있어서 더욱 조합이 좋은
스타일이라고 할수 있어요.
잠금락의 윗부분에는 이 브랜드의
각인이 깔끔하게 적혀 있어요.
스트랩 역시 하나하나 디테일이
매우 좋은 타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가방의 안쪽 내부에는 메인공간과 함께
별도의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구요.
이 가방은 세로가 어느정도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납을 많이 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쪽의 지퍼 포켓 역시 동일하게
은장으로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퍼 포켓의 안쪽에
일련번호가 적혀 있는
가죽탭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이즈를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그냥 손으로 들었을때와 폰을
옆에 놓았을때의 사이즈입니다.
귀여우면서 엣지있는 느낌의
남녀 누구나 착용할수 있는
발렌시아가 호보백입니다.
바로 아랫부분에 스펙을
남겼으니 확인해보세요.
사이즈
20 * 20.5 * 6.8cm
컬러
블랙,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