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무지개"
레인보우 입니다.
1990년대 후반 정말 유행했던
가방이 있었는데요.
이 가방을 더 크게 재현하여 만든
펜디 맘마백 구경해 보겠습니다.
모두 세가지 컬러로
구경해 볼 수 있어요.
2025 봄,여름 패션쇼를 위한 가방으로
오리지널 요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조금더 트렌디하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Baguette bag의 시그니처 디테일은
FF잠금장치를 중심으로 너무너무 실용적이게
나왔기 때문에 욕심나는 가방이예요.
우선 측면 디테일을 보시면
잡아당길 수 있는 끈이 있습니다.
끝부분은 가죽으로 야무지게
마감해 두었구요.
이 끈을 이용하여
입구를 당겨서 오므릴 수 있습니다.
후면 보시면 주름이 보이실거예요.
양옆의 끈을 당기게 되면
주름이 만들어 집니다.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주름이 만들어져서
더 고급스럽고 예쁜 가방이 완성되는거죠.
FF 로고 왠지 모르게 반갑네요^^
이 아랫 부분에
마그네틱 잠금 장치가
부착되어있습니다.
톤온톤 가죽 인서트 오버사이즈 메탈
FF 클래스프 장식이라고 불러요^^
내부는 스웨이드 안감을 사용하였으며
가죽로고택 및 기본정보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양옆에서 당길 수 있는 끈은
마감처리도 너무 엣지있게 되어있어요.
플랩형 잠금으로
자석이 부착되어있어
더 안전하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플랩형 잠금이기도 하지만
입구를 조일 수도 있어요.
조이는 입구기 때문에
가방 핏도 더 예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랩을 열고 양 옆을 보시면
고리가 있는데요.
이 부분에 긴 스트랩을 연결하면
크로스백,숄더백 연출이 가능해 집니다.
탈착식 핸들과 숄더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펜디 맘마백은 스몰 사이즈로
16*13*10cm 입니다.
다음 컬러 계속해서 보여드릴게요.
플랩 자체가 큼직하구요.
조이는 끝도 양옆으로 나와있어
장식효과를 줍니다.
특히 끝부분을 가죽으로 마감하여
디테일을 높였어요.
핸들이 있기 때문에
가방 이동시에도 편하고
토트백 연출도 가능해 집니다.
스몰사이즈로 보고 계시기 때문에
무게도 가벼워요.
바닥이 넓직합니다.
평평한 구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바닥에 세워두기 좋고
이 부분은 탄탄해서 수납후에도
핏이 변하지 않게 잡아줍니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는
사용감을 높여줍니다.
손으로 만졌을때 부드러움이
직접적으로 와닿기 때문에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FF 클래스프 장식은
Baguette bag의 대표적인
장식이었어요.
그래서 이 장식을 보면
클래식한 느낌도 들고
옛추억을 회상하게 만듭니다.
스티치 부터 전체적인 마감처리도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입구는 조일수도 있지만
아래 사진처럼 펼쳐서도 사용이 가능해요.
적당히 원하는 만큼
당겨서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플랩이 내부를 가려주기 때문에
어떤 소지품을 넣었는지
다른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FENDI는 다양한 스트랩이 나옵니다.
패브릭 소재의
컬러감 있는 스트랩을 매치해도
봄 분위기도 느낄 수 있고
너무 예뻐요^^
가벼운 무게감으로
부담없는 핸들링이 가능해요.
긴 스트랩을 이용하여
캐쥬얼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활동량이 많아지면
두손이 자유로운게 좋잖아요.
마지막 컬러 감상해 보겠습니다.
펜디 맘마백은
자연스러운 핏과
시그니처 디테일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다른 가방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이 있습니다.
섬세한 디테일과
부드러운 가죽 소재로
데일리백이 완성된 기분 입니다.
위에서 상세사이즈
안내해 드렸어요.
내부 공간도 생각보다 여유있어서
다양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악세서리를 활용하여
조금 더 포인트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착샷에서 보시는것 처럼
별도의 스트랩을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게 되면
싫증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죽 스트랩과 체인
그리고 패브릭 스트랩을
활용했을때 느낌이 다릅니다.
착샷으로 비교해 보세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