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무지개"
레인보우 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봄을 위한 아이템~!!!
프라다 뮬 준비했어요.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으로
가볍고 편하고 거기에
스타일리시함을 가지고 있어요.
겨울이 가고 있음이 느껴지듯
다채로운 컬러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나씩 자세히 만나보아요^^
리나일론과 스웨이드로 만들어진
경량 신발이예요.
여기에 뒤축까지 없어서
더 가벼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뒤축이 없어도 신을 수 있어요.
2월도 얼마남지 않았고
곧 3월이 다가옵니다.
"봄을 준비하세요^^"
또렷하고 선명한 컬러들이
배합되어있어요.
여기에 스니커즈 느낌을 살려
스포티한 느낌으로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어요.
스니커즈 라인도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프라다 뮬은
뒤꿈치가 없는 슬리퍼 형태 입니다.
발등에는 슈레이스가 있어서
발볼을 조절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막상 신게 되면
뒤꿈치가 트인 부분은 잘 안보입니다.
그래서 스니커즈 느낌을
살릴 수 있는거죠.
아무래도 앞뒤 모두 막힌 디자인에 비해
더 편하게 신고 벗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여기에 답답함도 없어서
더 자주 신게 될거 같습니다.
얄쌍하게 빠진 앞코와
보들보들한 스웨이드
거기에 질긴 리나일론 소재가 섞여
PRADA만의 개성을 또렷히 보여주고 있어요.
발을 받치고 있는 바닥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가죽 소재로
로고플레이팅이 크게 되어있습니다.
신었을때 느낌을 보여드릴게요^^
편하면서 스타일리시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신발이라
소장해 두시면 다양한 룩에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컬러별로 매력이 모두 달라서
사실 오늘은 색상 선택이
정말 어려웠어요 ^^;;;
뒤꿈치가 없는걸 고려한다해도
너무 가볍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신고 벗고 할 수 있어
집앞을 잠깐 나갈때도
슬리퍼 대용으로 신게 될거 같아요.
다음 색상 구경해 볼게요^^
사이즈는
35~39까지 가능해요.
발을 받치는 부분은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했는데
오래 소장해도 꺼지지 않을만큼
견고하게 마감되어있어요.
스웨이드는 질감 자체가
나일론과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컬러를 입혀도
더 고급스럽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소재가 믹스된 라인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어
인기가 더 많아요.
보통 삼각로고를 많이 배치하는데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삼각로고 대신
풀네임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바닥부분은 신었을때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큼지막하게 크게 거슬리지 않아요.
스트랩은 길이가 꽤 여유있어요.
그래서 원하는 만큼 당기거나
조여서 신을 수 있습니다.
바닥 보시면 시그니처 로고처럼
삼각모양으로 홈이 파여있어요.
양말을 신어도 벗어도
모두 잘 어울리는
더 많은 계절에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번에는 활용도가 높은
화이트 컬러로 소개해 드릴게요.
깔끔한 화이트톤에
블랙의 슈레이스를 매치하여
기본템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스니커즈 라인도 초경량으로 나왔는데
뒤꿈치가 없으니 얼마나 더 가볍겠어요.
무거운 신발을 신게 되면
발목에 무리가 가고
빨리 피곤해 집니다.
그래서 신발은 가벼울수록 좋아요.
스크린 프린트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이 부분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발 안쪽 느낌도 너무 부드럽고
전체적인 착화감이 정말 좋습니다.
다음 색상 보실게요.
발이 들어가는 안쪽 부분도
바디 컬러에 맞추었기 때문에
실제로 만나보시면
세련된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바디가 딱딱한 가죽이 아닌
나일론으로 되어있어
그동안 신었던 신발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너무 과하게 발을 지탱하지도 않고
조이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감싸면서 발을 편하게 해줘요.
양말을 따로 신지 않아도
양말을 신고 신은듯한 기분이 들어요.
납작한 형태지만
아래 사진보시면 바닥 부분이
도톰해서 발바닥이 아프지 않습니다.
적당한 쿠션감을 가지고 있어요.
프라다 뮬
이제 남아있는 두 컬러는
상세설명 없이 사진으로
만나보실게요.
두가지 컬러도 개성이 강한만큼
디테일컷을 보면서 신중하게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